어르신에게서 '꿈'을 배우다
섬 섬 섬 2009/11/19 18:29욕지도 그림을 즐겨 그리시는 정진권 할아버지의 첫 번째 소망은 '열심히 공부해서 선생님 되는 것', 두 번째는 '화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뜨악! 묻었다고만 생각했던 내 꿈을 들춰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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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서 '꿈'을 배우다섬 섬 섬 2009/11/19 18:29욕지도 그림을 즐겨 그리시는 정진권 할아버지의 첫 번째 소망은 '열심히 공부해서 선생님 되는 것', 두 번째는 '화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뜨악! 묻었다고만 생각했던 내 꿈을 들춰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Track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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