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다 보니 새해인사가 봄인사가 되어버렸네..... 잘 지내지??? 자꾸만 세월의 흐름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거 같아 쬐금은 겁이나네 ㅋㅋㅋ 앞으로 할일도 많고 갚아야 할 빚(?)도 많은데.....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우리 만나서 한잔할때, 건강때문에 술잔 기울일 수 없는 비극(?)은 없도록.... 마이클도 보고싶네......
세월은 무심한 시간속으로 빠르게 갔습니다 그동안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셨고 바쁘셨는지요 저는 2008년을 어찌 보냈는지 울 댓빵님 병원에 자리보전하시고 누워 일년을 넘게 계시더니 이제사 자리털고 일어나 이 할멈 수고를 칭찬해 주시는군요 인사차 들러 안부 전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오빠..잘지내? 지난번 마이클한테 전화 한번 넣어 달라고 전화한 후론 연락한번을 못했네...내가 그렇지뭐!!; 서울은 오늘 무쟈게 추워~~ 10월에도 물놀이했던 작년 가을을 생각하니 정말 통영가고 싶당... 겨울엔 통영가면 뭘 먹어야 하나.. 생각해보니 추운 겨울에는 간적이 없나봐? 맛난 굴 한접시? 굴전에 무침? 굴밥? 캬~~생각만해도 맛나겠다... 나 대신 마니 드시고 이뻐지셩!! 연말도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고 2010년 더더더더 행복해져서 행복 바이러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소서!!!!!!빠샤!!..
통영 다녀간 뒤 벌써 두어달이 지났네요. 칼바람 부는 계절의 통영은 어떤지..... 건강하시고..부자되세요.~~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사보에 '체험공방'기사를 쓰고 있는 이마루라고 합니다. 2008년 12월 29일에 포스팅하신 '통영을 다 가져라' 본문 중 김영랑 통영자개교실 참관 사진을 개제하고 싶은데 사용 가능 할런지요? 상업적인 용도가 아닌 사보용이며, 저작권은 따로 명시해 드립니다 : ) 확인 후 010-2447-3095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escarin@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셔도 무방하고요. 마감기간이라 시간이 다소 촉박한데 이 글을 빨리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인연은 예기치 않게 찾아들고, 소망의 등불이 밝아집니다.' '인연' 혹은 '관계'의 목적은, 영혼의 진화라는 궁극의 목적을 향해가는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 알고 체험할 수 있는 도구들을 갖고자 상대계로 끌어들이는 것이래요. 간만에 듣는 맑고 다소 명랑하기까지한 인호씨 목소리 반가웠어요. 모든 인연에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벽이랑 수도랑 맘도 다 잘 고치고, 한가위도 잘 보내셨는지요? 그러고 보니 동피랑 새 보금자리의 동절기 난방 사정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괜한 걱정.
이사하셨구만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라 전할 얘기는 없지만 그냥 들렀습니다. 가을이 짧으니 놓치지 말고 2009 가을 만끽하세요.. (할말 없는걸 짜내니 영 싱겁구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