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임윤철

어떡하다 보니 새해인사가 봄인사가 되어버렸네..... 잘 지내지???
자꾸만 세월의 흐름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거 같아 쬐금은 겁이나네 ㅋㅋㅋ
앞으로 할일도 많고 갚아야 할 빚(?)도 많은데.....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우리 만나서 한잔할때, 건강때문에
술잔 기울일 수 없는 비극(?)은 없도록....

마이클도 보고싶네......

2010/02/23 18:21
 by 비오밥

세월은 무심한 시간속으로 빠르게 갔습니다
그동안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셨고 바쁘셨는지요
저는 2008년을 어찌 보냈는지 울 댓빵님 병원에 자리보전하시고
누워 일년을 넘게 계시더니 이제사 자리털고 일어나 이 할멈 수고를 칭찬해 주시는군요
인사차 들러 안부 전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10/01/25 03:31
 by 바다里

통영에 내려와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안부 한 번 여쭈지 못했습니다. 이 불찰을 어찌해야 하올지...

쾌차하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두 분이 함께 건강하세요.
2010/01/26 14:43
 by 나우시카

오빠..잘지내?
지난번 마이클한테 전화 한번 넣어 달라고 전화한 후론
연락한번을 못했네...내가 그렇지뭐!!--;;
서울은 오늘 무쟈게 추워~~
10월에도 물놀이했던 작년 가을을 생각하니 정말 통영가고 싶당...
겨울엔 통영가면 뭘 먹어야 하나..
생각해보니 추운 겨울에는 간적이 없나봐?
맛난 굴 한접시? 굴전에 무침? 굴밥?
캬~~생각만해도 맛나겠다...
나 대신 마니 드시고 이뻐지셩!!

연말도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고
2010년 더더더더 행복해져서 행복 바이러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소서!!!!!!빠샤!!..

2009/12/26 17:12
 by 바다里

산다는 게 다 그런거다 머.

겨울엔 물메기, 대구탕 등 뜨끈뜨끈한 게 쵝오지.
장어탕, 복어국도 있고.

새해엔 한번 다녀가~
2010/01/14 19:15
 by 멀리있는 빛

통영 다녀간 뒤 벌써 두어달이 지났네요.
칼바람 부는 계절의 통영은 어떤지.....
건강하시고..부자되세요.~~

2009/12/16 13:08
 by 바다里

통영에서 바람은 동피랑이 젤 잘 부는 것 같다. 그래두 서울만 하것냐. 새해엔 공연도 많이 하시길!
2010/01/14 19:14
 by 이마루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사보에 '체험공방'기사를 쓰고 있는 이마루라고 합니다. 2008년 12월 29일에 포스팅하신 '통영을 다 가져라' 본문 중 김영랑 통영자개교실 참관 사진을 개제하고 싶은데 사용 가능 할런지요? 상업적인 용도가 아닌 사보용이며, 저작권은 따로 명시해 드립니다 : )
확인 후 010-2447-3095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escarin@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셔도 무방하고요. 마감기간이라 시간이 다소 촉박한데 이 글을 빨리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09/11/10 17:31
 by 바다里

답장이 너무 늦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편하게 쓰셨으면 좋았을 텐데. 제 블로그인데도 제가 워낙 안들어오다보니 -.- 어쨌든 마무리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09/11/16 09:21
 by 바람흔적

'인연은 예기치 않게 찾아들고, 소망의 등불이 밝아집니다.'
'인연' 혹은 '관계'의 목적은,
영혼의 진화라는 궁극의 목적을 향해가는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 알고 체험할 수 있는
도구들을 갖고자 상대계로 끌어들이는 것이래요.
간만에 듣는 맑고 다소 명랑하기까지한
인호씨 목소리 반가웠어요.
모든 인연에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2009/10/23 12:32
 by 바다里

고추장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그걸로 김치 스파게티를 만들었더니 예술에 가깝더군요. 섬에서 가져온 항아리 두껑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는^^ 좋은 인연 되어주심에 새삼 감사드립니다.
2009/11/02 23:00
 by 바람흔적

벽이랑 수도랑 맘도 다 잘 고치고, 한가위도 잘 보내셨는지요?
그러고 보니 동피랑 새 보금자리의 동절기 난방 사정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괜한 걱정.

2009/10/07 09:11
 by 바다里

잘 올라 가셨나요? 제가 너무 정신을 못차려서 죄송하고요. 두고 가신 선물들은 너무 귀한 것들이라 어쩌질 못할 정도네요. 게다가 빨래에 청소에 설겆이까지.... 정말 감사하고요. 일행들 모두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10/21 15:23
 by 멀리있는빛

이사하셨구만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라
전할 얘기는 없지만 그냥 들렀습니다.
가을이 짧으니 놓치지 말고 2009 가을 만끽하세요..
(할말 없는걸 짜내니 영 싱겁구만요..ㅎㅎ)

2009/09/30 01:25
 by 바다里

9월30일에 쓴 안부에 답하려니 나도 쑥스럽다. 이걸 애 여태 못봤을까 -.- 통영 다녀가서 머리랑 가슴이 좀 씻겼는지.
2009/10/21 15:22